행복한 우리 가족
아마복싱 전국대회 우승자 김재훈,서울~부산(456.5km)간 로드워크-조선일보(1978.1.12) /이전 홈페이지 조회수 775
- 華山김재훈
- 작성일2013.11.14 18:48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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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로 뛰어 갈 때에 버스와 연도의 국민들이 박수와 응원을 많이 보내주셔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. 식당에 들어가면 꽁짜로 밥과 간식 등 선물도 많이 받기도 하였습니다. 저는 이 사건을 계기로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는 당돌한 김재훈으로 다시 태어나서 오늘날 삶을 살 수있는 토대가 된것 같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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